MISSION LETTERS

선교편지

현장 선교사들의 삶과 사역, 기도 제목을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

선교편지

미국, 김요셉 / 고에스더 선교사

주님의 은혜가 유대인 선교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는 동역자님들 가운데 날마다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유대인 직접 전도

* 캘리포니아 미주 복음 방송국 국무부 출입기자 신분으로 

– 뉴저지 홀리네임 병원 의사인 사이러스와 만나 예수님에 대하여 깊이 나누는 너무나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날씨가 따뜻해지면  아들 사무엘과 함께 저희 집을 방문하기로 하였고 사무엘에게 히브리어를 가르쳐 달라고 부탁해 주었습니다.

이혼으로 마음이 상한 사이러스 가운데 예수님께서 깊이 만나 주시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 로넨 ( JCC 유대인 센터 스탭)

이스라엘 지중해변 네탄야 지역 출신으로 미국에와서 동성 결혼을 하였습니다.앞으로 예수님을 깊이 만날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에하드 올네이션스 운동

* 한 명의 크리스챤이 한 명의 유대인을 품고 기도하고 전도하는 운동입니다.

 –  이란에 거주하고 있는 유대인 영혼들의 구원을 위하여 아래에 자료를 보내 드립니다 

  –  방문하였던 브라질 (12만),캐나다 (45만) 유대인 영혼들의 구원을 위하여

  –  회당 방문 기도

베이트 하베림 (뉴져지 마와 지역)

베이트 아론 (뉴져지 티넥 지역)

네비오트 샬롬 (뉴저지 티넥 지역) 

요테브 레브 몬시 (뉴욕 몬시 지역) 

샤우트 네트워크

* 이스라엘과 유대인을 위해 기도하는 져널리스트 연합입니다.

3월초로 예상된 샤우트 네트워크 영상이 추가 작업으로 조금 늦춰지면서 조금 실망이 되었지만,이 시간에 더욱 기도할 수 있도록 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 샤우트 네트워크 비젼을 맨 처음 나누었던 Fox News 벤쟈민 홀 기자가

큰 사고 이후에 Senior Correspondent 로 방송국에 복귀하게 되어 감사 드립니다.

이스라엘 (16년 사역) 연결

– 미국,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 상황으로 불안해 하는 많은 유대인들이 참 평안을 주시는 예수님을 깊이 만나도록

– 이스라엘 아셀의 추수교회 가이코헨 목사님과 성도님들을 믿음으로 붙잡아 주시도록 

✡️ 가정 

주영이는 JCC 유대인 센터 특수프로그램에서 유대인 선교 통로 사명을 

주은이는 Eastern Christian 중학교 공부를 통하여 앞으로 유대인 전문인 선교사로 잘 준비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다시한번 지난 26년동안 연약한 저희 가정이 유대인 선교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신실하게 기도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김현일,고은정,주영,주은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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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하드(דחא) 올네이션스 운동


한 명의 크리스찬이 한 명의 유대인 전도 각 나라별 정오의 기도

37-1 이란

지금의 이란에 해당하는 페르시아의 유대인 공동체는 디아스포라에서 가장 오래된 공동체 중 하나이며 중동에서 이스라엘을 제외하고 가장 큰 유대인 공동체입니다. 그 역사적 뿌리는 기원전 6세기 경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남유다가 바벨론에게 멸망당하고 유대인들의 바벨론 포로는 3차에 걸쳐 진행됩니다. 


1차는 BC 605년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을 포함한 젊은 귀족들, 

2차는 BC 597년 왕과 에스겔 포함한 지식인들과 장인들,

3차는 BC 586년 예루살렘이 멸망당하고 왕족과 남은 백성들이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아케메네스 왕조의 초대 황제인 고레스(사이러스)는 BC 538년 바벨론을 정복하고 특별 칙령으로 유대인 포로들의 이스라엘 귀환을 허용했습니다. 이때를 배경으로 쓰여진 다니엘서, 에스더서, 에스라서, 느헤미야서는 페르시아의 아케메네스 왕조 궁정과 유대인들과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때 이스라엘로 귀환한 유대인들은 성경에 나와있는 남자들의 숫자만 55000명 정도이며 그외 많은 유대인들이 페르시아에 남았습니다.


사산 왕조(226년-642년) 시대에 페르시아의 유대인 인구는 크게 증가하여 전역으로 퍼져 나갔지만 간헐적인 박해와 억압에 시달렸습니다. 642년 아랍 무슬림의 침략으로 이슬람교가 국교로 선포되면서 유대인들의 사회, 정치적 직위가 크게 변화되었습니다. 19C 내내 유대인들은 박해와 차별을 받았고 심지어 공동체 전체가 강제로 개종해야 하는 상황에까지 이르러 많은 유대인들이 이스라엘 땅으로 이주했습니다.


1925년에 건립된 팔레비 왕조 시대에 페르시야는 세속화되고 서구 지향적인 국가로 변화하여 유대인들은 경제, 문화 생활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1979년 이슬람 혁명 직전 이란에는 약 8만 명의 유대인들이 살고 있었지만 혁명 이후 대부분의 이란 유대인들은 막대한 재산을 남겨둔 채 나라를 떠났습니다.


현재 이란의 유대인 인구는 8500명 정도이며 테헤란, 쉬라즈, 이스파한, 하마단 등에 유대인 공동체가 있습니다. 이들 공동체는 이 지역에서 약 2500년 이상 이어진 유대인 공동체 역사를 가지고 있고 그들의 집,  사업(보석사업, 상업, 무역, 의사 등)과 재산이 있기 때문에 쉽게 떠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란 헌법은 유대교를 공식 소수 종교로 인정하고 이란의회에 유대인 전용 의석 1석이 있습니다. 이들은 정치와 종교를 구분하여 조심하며 공동체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기도 제목>

1.  전쟁과 정치적 긴장 속에 있을 이란의 유대인들을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 메시야되신 주님을 만나는 기회가 되도록

2.  에하드 올네이션스 운동이 이란에도 전해져서 유대인들이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