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10
CMF, 미국 버지니아 주정부에 등록
교회 중심의 선교기관 CMF(Central Missionary Fellowship)가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태동하여 미국 버지니아 주정부에 등록되었습니다.
SEED ARCHIVE
01 31
1990 — 2025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선교 역사를
함께 나눕니다.
1990.10
교회 중심의 선교기관 CMF(Central Missionary Fellowship)가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태동하여 미국 버지니아 주정부에 등록되었습니다.
1993.1
뉴욕장로교회를 모체로 한 ROW(Reach Out to the World)가 조직되었습니다.
2000.6
SEED International은 2000년 6월, 교회 중심의 두 선교기관인 CMF(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태동)와 ROW(뉴욕장로교회가 모체)의 통합으로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선교는 교회가 합니다’라는 성경적인 비전에 한국과 미주의 많은 지역교회가 동참하였습니다. 창립과 함께 이원상 목사가 초대(제1대) 국제대표로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2000.9
2001.4
세계선교 환경의 변화와 미주 한인교회의 선교 성장은 한국 교회와 미주 한인교회가 파트너가 되어 세계선교의 시너지를 낳게 해 주었습니다. SEED의 비전을 공유하는 한국의 20여 교회가 함께 하여 SEED International 한국본부-SEED Korea가 탄생하였습니다.
2002
2006.12
캐나다의 한인교회가 500개 이상으로 늘어나면서 캐나다에서 파송되는 한인 선교사의 수도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기도하고 준비해 온 SEED Canada는 2006년 12월 밴쿠버 선교훈련센타에서 창립이사회를 가짐으로 마침내 현실로 이루어졌습니다. 토론토, 밴쿠버를 비롯한 여러 도시의 약 30여 한인교회들이 SEED의 비전에 동참하였습니다.
2007
3박 4일로 시작된 SEED USA의 선교사 훈련학교 ICMS(Imitating Christ Missionary School)가 40일 공동체 훈련 프로그램으로 정착해 가던 7년 만에, 하나님께서는 캐나다에 아름다운 선교훈련센타(ICTC)를 주셨습니다.
2007
2007.5
SEED International은 미주에서 시작된 한인선교기관으로서, 특별히 미주의 영어권 1.5세·2세 교회와 선교사를 동원해야 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2006년 11월 SEED International 이사회는 1.5세 이사로 구성된 영어권 독립이사회를 발족시켰으며, 2007년 5월 영어권 1.5세·2세를 위한 선교기관 SEED WAVE가 창립되었습니다.
2008
2008년은 SEED의 역사적인 해였습니다. SEED Korea·Canada·USA·WAVE 네 단체가 처음으로 함께 모여 제1회 SEED 국제선교사대회를 열었습니다. 대전 혜천대학 캠퍼스에 모인 200여 명의 SEED 가족은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새롭게 하고, 창립 후 7년간의 은혜에 감사하며, 선교지마다 맺게 해 주신 열매를 나누며 기뻐했습니다.
2009
SEED 선교사를 후원하는 400여 협력교회가 한자리에 모여 선교사들의 사역 보고를 들으며, 지역교회가 마지막 시대 선교에 어떻게 구체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지를 함께 모색했습니다. 제1회 선교대회의 주제는 “미전도개척선교”였습니다.
2009.10
SEED International에서 SEED USA가 분리되어 설립되었습니다.
2009.10
SEED 국제이사회는 SEED 선교사들의 국제팀 사역을 지원할 뿐 아니라, 3개국 SEED 이사회 간의 교류를 증진함으로써 〈목회와 선교〉의 놀라운 시너지를 창출하게 되었습니다.
2010
현지교회로부터 파송되는 선교사들이 선교지에서 한 팀을 이루어 사역할 수 있도록 SEED 국제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국가별 SEED 본부는 교회 동원·선교사 모집·재정 관리·선교사 케어를 담당하고, 국제본부는 선교사 훈련과 선교지 팀사역을 섬깁니다.
2010
브라질 한인교회를 중심으로 중남미에서 선교사 자원을 개발·동원·파송하는 것을 목적으로 브라질 본부가 세워졌습니다.
2011
2012
2012.06
2013
2013
2016.06
2016.12
2017
2017.05
2020.02
2020.02
2024.02
2024.07
2025.02
202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