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선교사 모임에
참가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SEED 가족들께,
주님의 존귀하신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2020 선교사 모임에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140여명 (자녀 28명 포함)이 등록을 하셨습니다.
모두가 다 참여하는 모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2020년은
SEED 선교회가 시작한 지 20년이 되는 해입니다. SEED 선교회의 전신인 CMF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30주년이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모이는 SEED 선교회의 제20주년 기념식 및 제4차 SEED 선교사대회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이번 선교사 대회를
준비하면서 몇가지를 적어보았습니다. 이런 모임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첫째,
세계선교의 전망과 흐름을 분석하고 다가오는 미래 사역을 준비하여 하나님의 선교를 바르게 성취하기 위하여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모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둘째,
지난 4년 동안 (2016년
– 2020년) SEED 선교회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행하신 모든 일과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여신 사역”
(행14:27)을 보고하는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셋째,
향후 2020년부터 2024년까지의
4년 동안 하나님께서 이루실 사역들을 위하여 SEED 선교회가 나아가야 하는 정책과
방향이 선포되도록 준비를 하고자 합니다.
넷째,
하나님의 선교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하여 이루어지기에 SEED 선교회를 이끌어 갈
지도자들을 세우는 중요한 모임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모든 지체가 더불어 섬기는 협력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섯째,
SEED 선교회의 이사, 후원교회 목회자 및 평신도 그리고 선교사들이 한마음으로
함께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선교적 사명을 확인하고
“그리스도를 본받는 선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는 말씀과 기도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4박 5일 동안의 SEED 선교사대회를 마치고
모든 선교회 가족들이 5박 6일 동안 초대교회 바울의 발자취를 더듬으며
21세기의 선교적 소명과 사명을 다시 다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섯째,
마지막 날인 2월 23일 주일은 터키 땅 에베소에서
주일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요한계시록 7장에 기록된 영원한 예배를
사모하며 선교가 막힌 그 땅에서 그리고
“예배가 없는 그 땅에서 예배”하는 선교적 사명을 다하는 모임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이러한
일들이 이루어지도록 참석하시는 참석자 모두는 계속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