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ON LETTERS

선교편지

현장 선교사들의 삶과 사역, 기도 제목을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

선교편지

네팔, 장순희 / 어닐 선교사

네팔, 장순희 / 어닐 선교사

인도 데라둔은 여름을 맞이했고 , 네팔 카투만두는 봄이 한창입니다.

같은 시대 , 같은 하늘아래 우리는 서로 다른 계절을 지나갑니다.

[네팔사역]

카투만두의 교회들

두 교회의 일대일 제자양육은 3텀을 맞이했고 지도자 교육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박다풀 교회와 신두팔촉 교회에서도 요청이 와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일학교 교사교육  

주일학교 교사교육에 참가하는 교회들이 늘고 있습니다. 소문에 소문으로 앞으로 더 많은 교회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교사교육팀은 CTM 이라는 주일학교 전문교육교제를 번역하고 더빙하여 양질의 교육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다음세대 가운데 복음이 끊이지 않고 건강하게 흘러가도록 기도하고 수고할 것 입니다.


 

여성사역 – 눈물과 웃음의 장터

재대신 화관을 교제로 여성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샨띠지번 교회에서 2팀 , 껄렁끼 교회에서 1팀 ,한국 선생님들 1팀, 한국 젊은 선생님들 1팀 – 어떤팀은 진행중이고 어떤팀은 5월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여성들의 아픔과 거짓으로 세워진 모든 터들을 무너뜨리며 진리안에 회복되는 여성들이 

울고 웃으며 아름답게 화관을 쓰고 있습니다.

 

[인도사역]

데라둔 교회 

계속 은혜안에 예배하고 있습니다.

근래에 2-3 가정이 새로 예수안에 왔습니다.

두 콩팥이 망가진 여성을 하나님이 치유하시고 복음을 믿게 하고 예배에 나오는데 얼굴이 어찌나 빛가운데 밝은지요…감사할 따름 입니다.

비카스나갈 교회 

힌두의 위협으로 오프라인 으로 모이지 못하고 온라인 줌으로 예배를 드립니다.  답답해 하는데 그러나 매일밤 9-10 시 기도로 모이면서 하나님께서 얼마나 새롭게 하시는지 경험하는 시간입니다.

속히 오프라인으로 예배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쩜바교회

극단 힌두의 핍박으로 산위에 사역하는 인도 사역자들을 다 쫒아 내었습니다 그러나 마노즈 형제는 여전히 남아서 사역합니다.

여전히 마노즈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셔서 택시를 사고 택시 운전을 하면서 사역합니다.

언더 그라운드의 그의 사역이 보호하심 가운데 활발하도록 기도합니다.

로루교회들

계속 은혜안에 있습니다. 17개의 교회가 함께 연합하여 주님의 영광이 되기를 바랍니다.


월요일 줌 성경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