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D USA

교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선교를 섬깁니다

SEED USA는 파송 교회, 선교사, 현장을 연결하며 재정 및 행정 지원, 멤버 케어, 선교 동원과 협력 사역을 통해 선교가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Vision

선교는 교회와 함께 합니다

Missions are together with the church

북미에서 시작되어 열방으로 이어지는 선교

SEED International Mission은 1990년 북미에서 시작된 한인 선교단체입니다. 미국 버지니아의 국제본부를 중심으로 미국, 캐나다, 한국 본부가 협력하며 교회와 함께 책임지는 선교를 지향합니다.

200+ 세 나라 교회가 파송한 선교사들이 팀 사역으로 섬깁니다.
40 여 개 선교지에서 현지 교회와 제자 공동체를 세웁니다.
106 2024년 기준 SEED USA가 섬기는 선교사 가정 및 유닛입니다.

Representative Letter

대표서신

2026년 8월 대표서신 2026년 8월 5일

기초선교훈련교재

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기도선교훈련교재”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이 교재는 지역교회 친화적입니다. 지역교회 목회자들이 목회 현장의 상황과 필요에 따라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제자훈련의 일부로 사용할 수도 있고 단기선교 훈련과정으로도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7 주제의 영상 강의들은 본 선교회 이사들과 소속 선교사들이 담당하셨고 이 강의들에 기초한 훈련교재가 9월에 한국에서 출간될 예정입니다. 지역교회들이 건강한 선교를 하는 교회들로 세워지는데 쓰임받게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AI 활용 관련한 꿀팁

AI를 처음으로 접했을 때 우리 모두는 프롬트를 잘 사용하면 AI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조언을 들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프롬트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가?”는 우리 모두의 질문이 되었습니다. 이 질문에 도움이 될 영상 두 개를 소개합니다. 두번째 영상이 풀버전이고, 첫번째 영상은 두번째 영상에서 아래 언급한 꿀팁들이 언급된 내용입니다.

Footnote 1: 이 영상에서 Christianity Today 매거진 편집장인 Russell Moore와 David Brooks 두 분이 AI를 활용하는 개인적인 꿀팁들을 만나실 텐데, 이 영상이 도움이 되신다면 첫 번째 영상과 전체 영상도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첫번째 꿀팁은 빈 페이지에 스스로 최선을 다해 글을 써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걸 검증해줘, 내가 어디서 틀렸는지 알려줘.”라고 질문합니다.

두번째 꿀팁은 답을 요구하지 말고 힌트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이유는 우리는 어떤 주제에 관해서 현재 우리 스스로가 갖고 있는 생각에 머물기보다 한단계 더 깊게 들어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세번째 꿀팁은 AI를 도서관 사서처럼 사용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네 살짜리 아이들이 어떻게 발달하는지 이해하길 원하면 “장피아제(Jean Piaget)라면 에릭 에릭슨(Eric Erikson)에게 이 문제에 대해 뭐라고 질문했을까?”라고 물어봅니다. 그러면 AI는 두 학자를 토론시킬뿐 아니라 이 주제를 더 깊게 고민할 수 있는 두 관점을 소개합니다. 여기에 머물지 않고 한 단계 더 나아가서 “두 사람의 책들 중에 꼭 읽어야 할 책 한권씩만 추천해줘”라고 질문함으로 필독서를 정독하게 될 것입니다.

공지 사항들

  1. 최근 소속 선교사님 1분이 멤버케어펀드 용도를 잘 모르셨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미주 본부는 행정비 6%에서 1%를 다음의 상황들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 직계가족의 결혼(200불)
    • 직계 가족의 장례(1천불)
    • 수술 및 고비용 치료비 개인 부담 시(1천불, 년 1회)
  2. 소통방을 조만간에 새로 개설하여 황준기 부대표님께서 운영하실 예정입니다. 소통방의 두 가지 기능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본부에서 소속 선교사님들께 보내는 공지 내용들
    • 소속 선교사님들의 긴급 기도제목들 공유

성경으로 기도하다 보니깐 하박국 3:17-18을 가지고 우리 소속 선교사님들의 현장에 “비록 눈에 보이는 열매들이 없을지라고 부르신 그 곳에서 주님만으로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살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답니다.

임태호 선교사 드림

How We Serve

SEED USA가 섬기는 방식

교회, 선교사, 현장을 잇는 네 가지 사역 축

S

Serving Churches

교회를 섬깁니다

파송 교회와 동역하며 선교가 교회의 책임과 기쁨으로 지속되도록 행정, 재정, 동원 사역을 연결합니다.

E

Equipping Missionaries

선교사를 세웁니다

그리스도의 성품과 영성, 현장 이해를 함께 준비하며 선교사들이 오래 건강하게 사역하도록 돌봅니다.

E

Evangelizing Nations

열방을 복음화합니다

약 40개 선교지에서 현지 교회와 지도자가 세워지도록 팀 사역과 제자양육을 지원합니다.

D

Discipling Local Workers

현지 일꾼을 양육합니다

현지 리더와 공동체가 복음을 따라 자라며 다음 세대 선교로 이어지도록 관계 중심의 훈련을 이어갑니다.

Values

핵심 가치

SEED USA 사역을 지탱하는 네 가지 기준

01

그리스도의 성품

Character of Christ

선교의 방법보다 먼저 예수님의 마음과 태도를 배우며, 겸손과 온유함으로 문화의 경계를 넘어 섬깁니다.

02

기도 사역

Prayer Ministry

기도를 선교의 기초로 삼고, 교회와 선교사가 같은 마음으로 현장과 사람을 품도록 돕습니다.

03

제자양육

Discipleship

한 사람을 세우는 사역을 통해 재생산하는 제자가 일어나고 현지 교회가 건강하게 자라도록 섬깁니다.

04

상호 협력

Partnership

교회, 선교사, 현장 사역자가 서로의 은사를 연결해 지속 가능한 팀 사역을 만들어 갑니다.

Our Initiatives

집중 사역

현장의 필요와 교회의 부르심이 만나는 지점에서
SEED USA는 구체적인 동역의 길을 엽니다.

Japanese Mumok Church Mission

일본 무목교회 선교

목회자가 부족한 일본 교회가 다시 예배와 공동체를 회복하도록 관심 있는 교회와 동역자를 연결합니다.

Silver Mission

실버 미션

은퇴를 준비하거나 인생 후반부를 선교에 드리기 원하는 성도들이 경험과 시간을 사역으로 연결하도록 돕습니다.

Professional Missionary

전문인 선교

직업과 전문성이 곧 선교의 통로가 되는 시대에 단기와 장기 전문인 선교의 길을 안내합니다.

Missionary Church Consulting

선교적 교회 컨설팅

선교적 공동체를 세우고 싶은 교회와 함께 단기선교, 기도모임, 선교사 돌봄의 실제 구조를 설계합니다.

Next Generation Missions

다음세대 선교

여름 선교여행과 리더십 훈련을 통해 다음세대가 선교적 삶과 일터 선교를 배우도록 준비합니다.

Our Story

교회와 함께 걷는
선교 여정

SEED USA는 하나님 나라와 선교를 위해 교회와 함께 걷는 일에 헌신합니다. 관계를 세우고, 선교사를 돌보고, 다음세대가 선교적 삶으로 자라도록 돕는 것이 SEED USA의 이야기입니다.